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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바나준]딜레마(4)2008.09.17
- [바나준]그렌단?!(2)2008.09.13
- [바나준]정신 놓고 사는 이야기(5)2008.09.12
- [바나준]오늘의 소소한 지름(4)2008.09.12
- [바나준]한자 2급 땄습니다(8)2008.09.10
- [바나준]오늘의 소소한 지름(1)2008.09.06
- [바나준]오늘의 소소한 지름(7)2008.09.06
- [바나준]시간표 확정-_(7)2008.09.04
- [바나준]이제 야식은 그만 먹어야겠습니다(17)2008.09.03
- [바나준]많은 분들이 오늘 개강입니다(7)2008.09.01
요즘 뭐 거의 그림다운 그림은 그리고 있지 않은 저입니다만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다는 걸 느낍니다-_;;;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이면 집으로 내려갑니다집에 도착하고 나서는 항상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에 허우적거리지만막상 타블렛이 있는 기숙사에서는 그림을 그리기 귀찮더라는 말이죠-_-지금도 같은과 형이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려보고싶다고 해...
- └잡담
- 2008/09/13 16:37
강각의 레기오스를 읽다가"...난 레이폰 아르세이프. 창각도시(槍殼都市) 그렌단 출신이야."...그렌단?지금 이분들 이야기하는 건가그렇다면 창각도시 그렌단의 정체는이거?묘사도 다리달린 도시니 딱이네...이러면서괜히 낄낄거려봅니다넵 뻘글'ㅅ'...
- └잡담
- 2008/09/12 16:28
아놔-_1.학생회관에서 돈을 뽑고 동기들과 기숙사로 돌아가던 중, 나는 누군가와 스쳐지나갔다. 어딘지 익숙한 얼굴이길래 선배인줄 알고 돌아서서 고개숙여 인사를 했다. 그러고는 다시 길을 가는데 어딘가 찝찝하다그리고 등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"■■야, 너 인사 씹혔다ㅋㅋ"■■?아뿔싸선배가 아니라 1학기 때 같은 방을 쓰던 타과 룸메였다.알...
- └책
- 2008/09/12 16:08
...는 훼이크인류는 쇠퇴했습니다 1권캠퍼 1권나흐트예거 1권칼리 1권강각의 레기오스 1권단장의 그림 6권제너럴 루주의 개선붉은 손가락우부메의 여름라노베 다섯권이 신 시리즈군요-_;;;과연 몇 권이나 살아남을지(?)
- └잡담
- 2008/09/10 18:12
조금 지난 이야기인 합니다만점수 간당간당할 줄 알았더니의외로 안정권이었네요[...]
- └책
- 2008/09/06 22:09
변신나이팅게일의 침묵
- └책
- 2008/09/06 11:21
은반 컬라이더스코프 8권문의 바깥 1권토라도라 스핀오프!
- └잡담
- 2008/09/04 23:01
과제덕후교수와 함께 해요Welcome to SM high school아아 목요일 아아한 시간 단위 시간표가라파베릿네 30분 단위 시간표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막장인가여
- └잡담
- 2008/09/03 01:32
네명이서 피자L 두 판을 헤치웠네요문제는 한 판 정도는 제가 먹은 듯ㄷㄷ살이 찐다고?내가 살이 찐다는 말인가?안돼! 내가 살이 찌다니!살이 찌다니!안된다고.... ....넵 뻘글병설리도 대환영
- └잡담
- 2008/09/01 08:39
저는 일주일 전에 개강했습니다과제하느라 날밤 새웠네요수업 가기 전에 뻘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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