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최근....이랄지, 근 1년 사이에 그렸던 그림들을 살펴봤습니다만,
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한사림이 그린 그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더군요-ㅅ-;;
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대충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할만한 무언가가 있습니다만
제 눈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게 안 보이는지;;
아니면 단순히 자기 그림이기 때문에 그런게 안 보이는 건지-_-
단순히 '잘그리자'가 목표인 사람의 한계인 건지?
그림이 일관성 있게 보인다는건
물론 매너리즘에 빠질 가능성도 높은 거겠지만
어쨌든 자신의 길을 찾았다는 증거 아닐까요
그런 의미에서 저는 지금 방황중인듯....ㅇ<-<



덧글
홍당 2008/10/01 17:49 # 답글
시간을 달리는 선인
라파엘느 2008/10/01 19:14 # 답글
허이짜![..]
리에라 2008/10/01 19:21 # 답글
나는 도장으로 찍는 것만 나오져 -ㅅ-
Lu☆Be 2008/10/01 19:32 # 답글
본인이니까 안보임 - Berit
자속-2대- 2008/10/01 22:30 # 답글
흠좀, 힘내셈
AinLuch 2008/10/03 12:29 # 답글
달마 선인이시겠죠..?